
KMAC글로벌지식협력단지는 올해 5월부터 전세계 13개국과 KSP 기반 경제발전 지식 협력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관련 전문인력을 대폭 충원하는 등 국제협력 기능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관 야나 스키비녜츠카 대사(代)는 “양 기관의 우호관계와 상호이해를 기반으로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관을 비롯하여 우크라이나연구재단 등과의 협력이 이어지게 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주한 대사관 외 우크라이나 현지기관과의 협력 확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하며 양 기관의 진취적이고 성공적인 협력관계를 분명히 했다.
KMAC글로벌지식협력단지 홍기옥 총괄실장은 “글로벌지식협력단지는 70년만에 눈부신 경제성장을 이룬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역사를 객관적으로 조망하는 역할을 가진 기관으로서 우크라이나의 경제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협력 협의에 앞장서고, 앞으로 양측이 정례적인 협의를 통해 MOU를 이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KMAC글로벌지식협력단지 오철세 부문장은 “이번 국제협력 분야에서의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경제’라는 공통관심사 아래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관뿐만 아니라 우크라이나연구재단(NRFU) 및 유럽소프트웨어공학협회(EASE) 등 우크라이나 현지 공공기관 및 기업의 역량강화 및 발전을 위한 구체 협력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히며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였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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