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소비 진작과 지역상권 회복을 위한 페이백 이벤트로, 여주한글시장, 여주세종시장, 창동먹자골상점가, 로타리상점가, 오학동상점가, 터미널상점가, 점봉동상점가, 여주프리미엄빌리지 등에서 진행된다.
행사 기간 참여 상권에서 지역화폐 ‘여주사랑카드’로 건당 2만 원 이상 결제하면 10~20%를 즉시 환급받을 수 있다. 페이백은 1인당 하루 최대 3만 원, 기간 내 최대 12만 원까지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행사 기간이 늘어난 만큼 더 많은 시민이 지역상권을 찾아 소비 활성화에 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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