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은 오는 2월 7~9일 서울 마포구 CJ ENM 사옥에서 '아카이빙 하우스: 하우스 오브 제로베이스원(archiving house: HOUSE OF ZB1, 이하 '하우스 오브 제로베이스원')'을 연다.
'하우스 오브 제로베이스원'은 제로베이스원의 과거,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이야기를 '집'이라는 공간적 상징으로 풀어낸 전시다. 각 공간은 제로베이스원의 기억, 기록, 메시지를 담은 방으로 구성되었으며, 팬들이 마치 집 안을 거닐듯 제로베이스원의 서사를 단계적으로 경험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해당 전시는 지난 9일 공개한 '러닝 투 퓨쳐(Running to Future)'의 뮤직비디오 세트를 재현함으로써, 제로베이스원의 지난 여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꾸며질 예정이다. 이제껏 선보이지 않았던 미공개 사진들을 비롯해, 멤버들이 직접 전하는 음성 메시지를 청취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는 등 체험형 요소로 몰입감을 더할 계획이다.
한편, 제로베이스원은 오는 2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RE-FLOW)'를 발매한다. 제로즈와 함께 지난 2년 6개월간 치열하게 달려온 제로베이스원은 비로소 음악을 통해, 시간의 결을 따라 쌓인 감정과 순간들을 이야기한다.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 yb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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