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세 번째 미니 앨범 '얼라이브(ALIVE)'를 발매하고 팬들 곁으로 돌아온 라포엠은 2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연달아 출연해 타이틀곡 '멘트 투 비(Meant to Be)'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1년 9개월 만의 신곡으로 음악방송 무대에 오른 라포엠은 웅장한 사운드 위에 쌓아 올린 조화로운 하모니와 섬세한 감정선으로 매 무대마다 몰입감을 끌어올렸다. 세 멤버의 보컬이 어우러지며 완성되는 폭발적인 사운드는 깊은 감동과 여운을 선사하며 크로스오버 그룹으로서 라포엠의 정체성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활약도 이어졌다.
음원 차트에서도 강세를 보였다.
라포엠의 새 앨범 '얼라이브'는 발매 직후부터 음원 차트에서 호성적을 거두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타이틀곡 '멘트 투 비(Meant to Be)'가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얼라이브' 2위, '오랜 약속' 3위, '살리라' 4위, '에스떼 아모르(Este amor)'가 5위에 이름을 올리며 전곡이 차트 줄세우기에 성공했다.
라포엠은 새 앨범 '얼라이브'로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컴백 첫 주 눈에 띄는 화제성으로 상승세를 본격화한 만큼, 라포엠이 어떤 무대와 콘텐츠로 팬들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라포엠은 오는 2월 7일과 8일 양일간 단독 콘서트 '라포엠 심포니 : 얼라이브 인 부산(LA POEM SYMPHONY : ALIVE in Busan)'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남을 이어간다.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 yb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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