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채노인복지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성제 의왕시장, 이종훈 대한노인회 의왕시지회장, 김학기 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등 내빈이 참석했다. 1.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입학한 160여 명의 어르신들은 설렘과 기쁨 속에서 배움의 시작을 축하했다.
사랑채노인대학은 어르신의 사회 참여와 평생학습 기회 제공을 목적으로 운영되며, 건강·교양·문화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활기찬 노년 생활을 지원한다. 입학생들은 앞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문화 활동에 참여하며 건강과 교양을 함께 높이고, 또래 간 소통을 통해 활기찬 노후를 보낼 예정이다.
김성제 시장은 “사랑채노인대학에서 마음껏 배우고 즐기며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평생학습과 여가선용을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다양한 노인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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