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은 6급 이하 공직자 280여명을 대상으로 미래 행정 환경 대비, 직무 스트레스 해소, 역량 강화 등을 위해 마련됐다. 1일 차에는 주요 트렌드와 조직 내 갈등 해결 특강, AI 활용 협력 프로그램으로 소통·협업 능력을 높이고, 2일 차에는 힐링 프로그램과 백제문화단지·국립부여박물관 견학을 통해 인문학적 소양을 강화한다.
안양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공직자들이 재충전하고 소통하며 더 나은 안양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조직문화 개선과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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