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포터즈는 경전철 이용객의 시각에서 이용 정보와 경전철 인근 관광지, 맛집, 지역 행사 등을 사진·글·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홍보하는 역할을 맡는다.
지원 자격은 용인경전철에 관심이 많고 SNS 활동이 가능한 시민을 비롯해 지역 내 학교에 재학 중인 고등학생 등 청소년과 대학생이다.
지원은 4월 5일까지 시 누리집 ‘시정·소식’ 또는 용인경량전철㈜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용객의 시선에서 용인경전철을 소개하고 주변 관광·문화 자원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전달해 경전철 활성화에 기여할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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