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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세계 물의 날' 맞아 환경정화활동 전개

- 가좌사업소 주관, 임직원 및 자원봉사자 70여 명 참여 -
- 1.8km 구간 쓰레기 수거 및 무단투기 방지 캠페인 병행... 시민 휴식처 조성 앞장 -

김민성 CP

2026-03-23 23:31:52

인천환경공단 직원 및 자원봉사자들이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심곡천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환경공단 직원 및 자원봉사자들이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심곡천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글로벌에픽 김민성 CP]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 가좌사업소는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기념하여 지난 21일 심곡천 일대 환경 개선을 위한 릴레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공단 임직원과 지역 자원봉사자 등 70여 명이 참여해 심곡천 산책로 주변 약 1.8km 구간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

가좌사업소는 심곡천 인근을 쾌적한 시민 휴식처로 조성하기 위해 매 분기 정기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하천 주변의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캠페인을 병행하여 자연 친화적인 생태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김성훈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은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하여 진행된 이번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물 자원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환경 가치 증진에 적극 기여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삶을 제공하는 환경전문공기업의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ㅇ
한편, 이번 행사를 주관한 가좌사업소는 인천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하수처리시설로 일일 35만 톤의 하수처리와 2,580㎘의 분뇨처리, 9만 톤의 하수처리수 재이용 시설 운영을 통해 쾌적한 인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가좌사업소는 앞으로도 '1사 1하천 살리기' 운동을 비롯한 정기적인 하천 정화활동을 전개하여, 시민들에게 깨끗한 생태 휴식 공간과 질 높은 환경 복지를 제공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글로벌에픽 김민성 CP / Kmmmm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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