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은 행사에서 세터 제품을 활용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민정은 니트와 셔츠를 레이어드한 뒤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해 경쾌한 스타일을 연출했고, 최립우는 린넨 가디건을 착용해 편안하면서도 클래식한 분위기를 표현했다.
세터하우스 북촌은 ‘새로운 토요일의 경험’을 핵심 메시지로, 브랜드가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을 공간으로 구현한 매장이다. 소비자가 브랜드를 직접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간 디자인은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시간의 중첩’을 테마로 구성됐다. 경성시대의 미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근대적 구조와 서구적 감각, 한국적 장식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매장에서는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는 리추얼 캠페인도 진행된다. 리스본 티 하우스와 협업한 ‘토요일의 티 하우스’ 컬렉션이 공개되며, 티셔츠와 후디, 볼캡 등 다양한 아이템이 판매된다.
또한 ‘이도 도자기’와 협업한 소담잔과 달항아리 등 북촌 매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 상품도 마련됐다.
오픈 기념 혜택으로는 26 SS 컬렉션 할인과 함께 구매 금액별 사은품이 제공된다.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찻잔, 향낭, 달항아리 등이 선착순 증정되며, 모든 구매 고객에게는 코스터와 쇼핑백 태그가 제공된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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