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시장실은 시장이 직접 시민과 만나 불편 사항을 청취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시민 중심 소통 행정의 대표적 창구다.
이날 행사에는 ▲착한가격업소 및 식품위생등급지정업소 ▲금촌명동로시장상인회 ▲파주맛고을상가번영회 ▲법원읍상인회 ▲외식업중앙회 파주시지부 ▲파주인쇄소공인특화지원센터 회원 등 지역 소상공인 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소비 심리 위축, 인건비 상승, 고금리 장기화,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경영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며 어려움을 토로했다.
파주시 관계자는 “중동 정세 악화 등으로 소상공인과 시민의 경제 불안이 커지는 시점에 소상공인과 함께 고민하고 해법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시민 체감형 민생경제 활성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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