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화보에서 영서는 특유의 고양이를 닮은 러블리함과 카리스마를 동시에 발산하며, 이세이 미야케가 선보인 신규 여성 향수 ‘뤼미에르 디세이 오 드 퍼퓸’의 컨셉을 감각적으로 나타냈다. 브랜드의 상징적인 삼각형 조각 패턴 보틀이 자아내는 핑크 프리즘 분위기에 맞춰, 영서는 눈빛과 포즈를 통해 향수의 다채로운 무드를 섬세하게 구현했다.
영서는 핑크빛 의상과 함께 ‘뤼미에르 디세이 오 드 퍼퓸’을 활용한 다채로운 포즈를 선보였다. 특히 제품의 색감과 분위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빛처럼 부드러우면서도 존재감 있는 스파클링 플로럴 향의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전달했다는 평이다.
크리스탈 보틀 디자인이 돋보이는 ‘뤼미에르 디세이’는 새벽하늘을 물들이는 첫 빛의 순간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상쾌한 그린 만다린의 첫 향을 시작으로 머스키한 오렌지 블라썸의 온기, 부드러운 피스타치오 우디 어코드와 샌달우드가 어우러져 맑고 밝은 분위기를 완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세이 미야케와 올데이프로젝트 영서가 협업한 이번 향수 화보는 더블유 코리아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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