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조사 결과 재택의료기관의 90% 이상이 주정차 문제와 응급 상황 시 후방병원 연계 필요성을 제기함에 따라, 도는 ‘방문차량 주정차 배려제’를 도입하고 경기도의료원 산하 6개 병원을 후방병원으로 지정했다. 이를 통해 응급·중증환자 발생 시 신속한 검사와 전문진료, 단기입원 연계를 지원한다.
또한 보건소를 중심으로 ‘노쇠예방 사업’을 추진해 어르신 건강관리를 강화하고 장기요양 진입을 늦출 계획이다. 해당 사업은 일부 보건소에서 시범 운영 후 확대된다.
경기도는 예방–치료–회복–지역 복귀로 이어지는 통합돌봄의료 체계 구축을 목표로 정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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