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창업보육센터 입주 여성기업의 제품 홍보와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에는 약 250개 기업이 참여해 400개 부스를 운영한다. 약 5만 명의 소비자와 1만 명의 바이어 방문이 예상된다.
‘수원메가쇼’는 생활용품, 뷰티, 패션잡화, 주방용품, 식품 등 다양한 소비재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국내 대표 박람회로, 기업과 소비자가 직접 만나 제품 홍보와 현장 판매, 바이어 상담을 진행하는 행사다.
이번 전시에는 재단 창업보육센터 입주 여성기업 4개 사가 참여해 제품을 선보인다. 참여 기업은 송마망, 빅포레스트, 이그리트, 브릿지제이로, 주방용품, 콘텐츠 굿즈, 가죽공예, 뷰티 제품 등 다양한 분야의 상품을 전시하며 현장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김동현 경기도일자리재단 남부사업본부장은 “수원메가쇼는 기업과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대형 박람회인 만큼 여성기업 제품의 경쟁력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여성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 판로 지원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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