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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습관이 렌즈 수명 단축…전용 ‘코디 렌즈클리너’ 등 소재 선택 중요

100회 왕복 마모 테스트 통과한 부드러운 펄프 소재 적용

이성수 CP

2026-03-27 13:41:00

쌍용C&B ‘코디 데일리 렌즈클리너’

쌍용C&B ‘코디 데일리 렌즈클리너’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안경과 스마트폰, 카메라 등 매일 사용하는 광학 기기들은 관리 방식에 따라 렌즈 수명이 결정된다. 하지만 옷소매나 일반 티슈로 렌즈를 닦는 부적절한 습관이 반복되면 표면에 미세한 스크래치가 발생하며, 전문가들은 렌즈 손상의 상당수가 이러한 '잘못된 클리닝 습관'에서 비롯된다고 지적한다.

지금 당장 멈춰야 할 렌즈 클리닝 습관
가장 흔한 실수는 검증되지 않은 소재를 사용하는 것이다. 옷소매, 수건, 티슈의 거친 섬유는 안경과 카메라 렌즈, 스마트폰 액정 표면에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손상을 남긴다. 알코올 성분은 코팅을 약화시킬 수 있고, 뜨거운 물은 렌즈와 코팅의 변형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렌즈마다 다른 올바른 클리닝법
안경은 유분과 메이크업 잔여물에 노출되기 쉽고 기능성 코팅이 화학 성분에 민감하므로 미지근한 물로 먼지를 제거한 뒤 전용 소재로 가볍게 닦아야 한다.

고가의 카메라 렌즈는 블로어로 먼지를 날린 후 전용 클리닝 티슈를 이용해 한 방향으로만 닦는 것이 원칙이다. 일반 티슈를 사용하거나 과도하게 왕복으로 문지르는 행위는 코팅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스마트폰 액정 역시 접촉 빈도가 높아 유분과 먼지가 쉽게 달라붙으므로, 무리한 힘을 가하지 않고 부드러운 전용 소재로 가볍게 원을 그리듯 닦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렌즈 관리 핵심은 기초 클리닝… 부드러운 소재 선택이 필수
렌즈 종류별 세부 관리법은 다르지만 공통 원칙은 부드러운 소재 선택에 있다. 최근 쌍용C&B가 출시한 '코디 데일리 렌즈클리너'는 100% 펄프 소재로 제작되어 렌즈 표면 자극을 최소화했다. 공인 기관의 좌우 왕복 마모 테스트에서 100회 사용 후에도 육안상 변화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어 소재의 안전성을 입증했다.

또한 합성 에탄올 대신 곡물 발효 에탄올을 사용했으며, 인체 피부 1차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안전성을 갖췄다. 1매입 개별 포장 구성으로 휴대성을 높여 외출 중에도 안경, 카메라 렌즈, 스마트폰 액정 등을 한 장으로 관리할 수 있다.

쌍용C&B 관계자는 "렌즈 손상이 잘못된 클리닝 습관에서 비롯되는 만큼, 소재의 안전성이 검증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코디 데일리 렌즈클리너는 렌즈 표면 손상 걱정을 줄이면서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소재와 휴대성 모두를 고려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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