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6.04.06(월)

코레일유통, 직원 사칭·공문서 위조 보이스피싱 주의 당부

납품․공사 명목 금전 요구 등 의심사례 확인…수사 의뢰키로

이성수 CP

2026-04-06 10:35:59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코레일유통(대표 박정현)은 최근 자사를 사칭한 보이스피싱 및 사기 시도가 늘어남에 따라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사칭 사기 수법은 코레일유통 명의의 공문서 및 임직원 명함 등을 제시해 신뢰를 확보한 뒤, 업체에 물품 납품 계약 등을 빌미로 금전을 요구하는 방식이다.

주요 사례로는 전기시설 공사를 맡기겠다며 공사 현장에 필요한 심장세제동기(AED)를 특정 업체를 통해 구매하도록 유도하고, 선입금을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까지 코레일유통에 접수된 피해 사례는 없으나, 해당 사실을 인지한 즉시 전사에 주의를 당부하고 유관기관 및 계약업체 등에 신속히 안내 조치를 실시했다.
코레일유통은 이와 관련해 조달청 나라장터 누리집(홈페이지)에 안내되는 ‘임직원 사칭 사기 발생’ 수요기관에 추가 등록을 요청했다.

현재 공지사항에서 확인되는 임직원 사칭 사기 발생 기관은 223개에 달한다.

또한 의심 사례 접수가 증가함에 따라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수사기관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코레일유통 관계자는 “코레일유통은 직원 개인이 연락해 계약 체결이나 금전을 요구하지 않는다”며, “임직원 사칭 계약 요청이나 금전 요구 시 반드시 코레일유통 누리집(홈페이지)에 안내된 연락처로 의심 사례를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코레일유통, 직원 사칭·공문서 위조 보이스피싱 주의 당부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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