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캠페인은 서정리역 이용 시민과 전통시장 상인을 대상으로 여름철 재난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을 홍보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시는 호우·태풍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기상정보 사전 확인 ▲강우 전 배수로 점검 ▲침수 위험 지역 주차 금지 ▲침수 도로 및 지하차도 이용 자제 ▲인명피해가 집중되는 오전 6시부터 12시 사이 야외활동 자제 등의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
또한 오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실시되는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앞두고, 시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가정용 자율안전점검표와 홍보물도 함께 배부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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