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Effective Microorganisms) 흙공은 유용한 미생물군 발효액과 황토를 반죽해 발효시킨 친환경 정화제로, 강이나 하천에 투입되면 서서히 녹으며 수질 정화와 악취 저감에 도움을 준다. 강과 하천의 생태계가 회복되면 대기 중 이산화탄소가 감소하는 효과도 있다.
코웨이 본사 인근 안양천(서울 금천구)에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코웨이 임직원 봉사자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안양천 다목적광장에서 EM흙공 3,000개를 직접 제작 및 기부했으며, 이 중 미리 발효를 마친 1,500개는 하천에 투입해 수질 정화 활동에 나섰다.
올해로 5회를 맞은 ‘EM흙공 던지기 봉사활동’을 통해 코웨이는 현재까지 누적 1만 6천 개의 흙공을 제작하고 하천에 투입하며 지역사회 생태계 복원에 기여해왔다.
한편, 코웨이는 일상 속 환경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수변을 걷거나 달리며 쓰레기를 줍는 ‘리버 플로깅 캠페인’을 비롯해 전국 초등학교에 공기정화식물을 기부하는 ‘청정학교 교실숲 프로젝트’, 지역사회 어린이의 환경 감수성 함양을 위한 ‘환경사랑 그림공모전’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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