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일상에서의 에너지 절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재단은 이날 정오와 저녁 두 차례에 걸쳐 사무실과 공용 공간의 불필요한 전등과 전자기기를 일제히 소등했다.
이와 함께 재단은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H.O.L.D’ 캠페인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 해당 캠페인은 ▲생활 속 절약 습관 유지(Hold) ▲조명·냉난방 등 에너지 사용 최적화(Optimize) ▲불필요한 사용 절감(Lower) ▲일상적 실천(Daily)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공공기관으로서 에너지 위기 대응에 적극 나서 에너지 절감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물론, 저탄소·친환경 자동차 정비 등 지속 가능한 일자리 확대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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